[카페] 탤런트 김민준 가입 팬카페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5.02.16 12:05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지난해 10월 종영된 MBC TV 수목드라마 "아일랜드"(극본 인정옥)의 연출자인 김진만 PD와 주연배우 김민준이 단막극에서 다시 만난다.
MBC 베스트극장 "어느 멋진 날"(극본 황성연, 연출 김진만)은 김PD와 김민준의 "아일랜드" 이후 첫 작품으로, 판타지적인 반전이 담긴 단막극.
김민준은 사랑의 아픔 때문에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가다 우연히 한 시각장애인 소녀(박신혜)와 함께 있게 되면서 과거의 사랑(장희진)을 느끼게 되는 인수 역을 맡았다.
17일부터 군산 지역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다음달 4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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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News Ag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