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연기자 유건이 창간 2주년을 맞은 마이데일리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건은 29일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뉴스 마이데일리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제2의
원빈'이라는 별명과 함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주연으로 연기자로 데뷔, 화제를 모았던 유건은 영화 '다세포 소녀' '무림여대생' '
언니가 간다' 등을 촬영하며 바쁜 2006년을 보냈다.
영화 '언니가 간다'는 2007년 1월 4일 첫 개봉, 2007년 영화시장의 첫 문을 열 예정이다.
[마이데일리 창간 2주년 축하메시지를 전한 유건. 사진제공=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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