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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내년엔 언니도 가고 나도 가요(?)" [창간메시지]

마이데일리 | 기사입력 2006.11.30 07:29



[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연기자 유건이 창간 2주년을 맞은 마이데일리에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건은 29일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뉴스 마이데일리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제2의 원빈'이라는 별명과 함께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주연으로 연기자로 데뷔, 화제를 모았던 유건은 영화 '다세포 소녀' '무림여대생' '언니가 간다' 등을 촬영하며 바쁜 2006년을 보냈다.

영화 '언니가 간다'는 2007년 1월 4일 첫 개봉, 2007년 영화시장의 첫 문을 열 예정이다.

[마이데일리 창간 2주년 축하메시지를 전한 유건. 사진제공=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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