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경기동부지역시민 1402명이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경기동부지역시민 지지선언 대표발의자 한덕승 NGO창조한국 경기동부대표는 1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에서는 사람중심의 창조적 지도자가 당선돼야 한다"며 "문 후보는 우리의 이런 뜻을 이루는데 가장 잘 맞는 후보"라고 주장했다.
그는 "1970년대 토목시대와 가짜 대쪽의 정치, 구태정치로 돌아갈 수 없다"며 "경기동부 시민 1402인은 문 후보를 지지하고 그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유명식기자 yeu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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